서울종합촬영소 영화스텝 휴식시설, 춘사관 개관[10.17]

Untitled Document 서울종합촬영소 영화스탭 휴식시설, 춘사관(春史館) 개관 – 영화진흥위원회, 10월 17일 오픈 기념식 – 한국 영화계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李忠稙)가 운영하는 경기도 남양주시 서울종합촬영소에 영화스탭의 휴식편의시설인 춘사관(春史館)이 완공되어, 오는 10월 17일에 개관식을 갖습니다. 춘사관(春史館) 개관기념식 ◎ 일시 : 2002년 10월 17일(목) 11 : 00 ~ ◎ 장소 : 서울종합촬영소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산100번지) ◎ 행사 진행 – 테이프 커팅, 경과 보고, 기념사(영진위 위원장), 치사 (문화관광부 장관), 축사(국회 문화관광위 위원장), 춘사관 둘러보기, 리셉션(전통 다과회), 촬영소 관람시설 및 오픈세트장 관람 ◎ 참석자 : 영화인, 문화관광부장관, 국회문광위원(장), 문화예술인, 남양주시 기관장, 영화담당 기자 등 ◎ 문의 : 서울종합촬영소 영상관리부 사업운영팀(031-5790-632) 70억원의 공사비로 2001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년 3개월만에 완공된 은 서울종합촬영소를 이용하는 영화스탭과 영화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일반인을 위한 휴식과 편의를 위한 시설입니다. 1997년 11월, 국내 최초로 종합영상단지인 서울종합촬영소가 문을 연 이후 이곳을 이용하는 영화인들로부터 휴식시설에 대한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영화촬영과 영화후반작업은 야간은 물론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므로 작업 도중 수면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완공된 은 연면적 약 3,000㎡(906평)에 지하 1층과 지상 4층 건물로, 총 휴식실 42실에 194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휴식실은 양실과 한실 그리고 3인용, 4인용, 8인용, 특실 등 다양하며, 호텔 수준의 격조 있는 내부시설과 각종 집기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서울종합촬영소 [시네극장] 10월 무료상영영화…박제현 감독의 [울랄라씨스터즈]

서울종합촬영소 ‘시네극장’에서는 매월 영화 1편을 선정하여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10월 상영영화는 박제현 감독의 입니다. 영화 [울랄라씨스터즈]는 15세이상 관람가 영화입니다. ■ 관람시간 – 평일(1회) : 1시 30분 – 일요일/공휴일(2회) : 1시, 3시 ■ 상영장소 : 영상관 “시네극장” 서울종합촬영소 영상체험시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5시까지 입장)가능하며 연중무휴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 문의 : 서울종합촬영소 사업운영팀 031-5790-605>

서울종합촬영소 셔틀버스(진중삼거리 출발) 20~21일 운휴

매일 진중삼거리에서 서울종합촬영소를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추석연휴기간인 20일, 21일 2일간 운행을 임시 중단합니다. 서울종합촬영소를 방문하시는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이해 바랍니다.

서울종합촬영소 [시네극장] 9월 무료상영영화…안진우 감독의 [오버 더 레인보우]

서울종합촬영소 ‘시네극장’에서는 매월 영화 1편을 선정하여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9월 상영영화는 안진우 감독의 입니다.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는 15세이상 관람가 영화입니다. ■ 관람시간 – 평일(1회) : 1시 30분 – 일요일/공휴일(2회) : 1시, 3시 ■ 상영장소 : 영상관 “시네극장” 서울종합촬영소 영상체험시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5시까지 입장)가능하며 연중무휴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 문의 : 서울종합촬영소 사업운영팀 031-5790-605>

한국영화 녹음기술 국제영화제서 인정…영화 <나비>, 와인컨트리영화제서 사운드 디자인상

한국영화 녹음기술 국제영화제서 인정 – 문승욱 감독의 , 와인컨트리영화제서 사운드 디자인상 등 3개 부문 수상 – 한국영화 녹음기술이 국제영화제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16회 와인컨트리국제영화제(Wine Country Film Festival)서 문승욱 감독의 가 최우수 사운드 디자인상과 최우수 촬영상, 가이아(Gaia) 환경 공헌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이번 의 수상은 한국영화가 국제영화제에서 영화기술 부문, 특히 녹음 등의 후반작업이 주목을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李忠稙)의 서울종합촬영소 녹음실에서 작업한 작품으로 녹음실 전문인력이 참여했습니다. 역시 서울종합촬영소 녹음실에서 작업한 임권택 감독의 의 경우, 지난 2000년 칸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시 세계적인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에 “사운드와 영상이 뛰어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와이컨트리국제영화제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와인과 음식 관련 특별 행사와 축제, 세미나가 어우러진 영화제로 유명합니다. 문승욱 감독의 는 2001년 제54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서 여우주연상(김호정)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문의 : 서울종합촬영소 녹음팀 (031)5790-654 김용훈 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