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영화산업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세미나 개최

  – 오는 9월 23일(금) 15시, 한국영상자료원(상암동) 시네마테크 2관에서 – 제작, 촬영, 상영관 운영 및 영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 [기술과 품질의 관점에서] 한국영화산업의 지속가능 발전방안 모색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9월 23일(금) 오후 3시 상암동 소재 한국영상자료원(시네마테크 2관)에서 한국영화산업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영화산업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품질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제작, 촬영, 상영 및 영사 등 국내 영상산업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영화 관람객 만족도 향상과 국제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해 한국영화산업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그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주요 내용으로는 <관람환경 서비스 시장에 대한 평가>, <디지털시네마 전환과 영사기사 직무변화>, <상영관시설 및 서비스 인증제도 제안>에 대한 기조발제와 집중 토론, Q&A가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영화가 상품으로서 관객에게 소비되는 과정에서 고품질 영화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한다.   □ 동 세미나는 11개 영화관련 단체가 공동주관으로 참가하고, 영화인 및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담 당 자 : 기술지원본부 표준개발팀 조성민 팀장 (☎ 051-720-4851)

추석명절 연휴 관람체험시설 행사안내

  -추석명절 연휴(9/14,16,17,18) 관람시설 무료개방~ -추석 당일(9/15)은  휴관 입니다.  

2016년 8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한국영화 관객수 2,055만 명, 매출액 1,630억 원으로 작년 수준 유지 – 2016년 8월 극장 관객 수 2,994만 명(전년대비 3.1%↓], 매출액 2,376억 원 [전년대비 0.7%↓] 기록   □ 2016년 8월 전체 극장 관객 수 2,994만 명, 매출액 2,376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69.1%, 외국영화 30.9% 2016년 8월 전체 극장 관객 수는 2,994만 명, 전체 극장 매출액은 2,3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96만 명(3.1% ↓) 감소하고, 매출액은 17억 원(0.7% ↓) 감소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69.1%, 외국영화 30.9%를 기록하였다. 8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2,055만 명, 1,630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4만 명(2.6% ↓) 감소하였고, 매출액은 14억 원(0.8% ↓) 감소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939만 명, 7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만 명(4.3% ↓), 4억 원(0.5% ↓) 감소하였다.   □ 2016년 8월 흥행영화 : <터널> 전체 흥행 순위 1위 <터널>이 654만 명을 동원해 8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540만 명을 모은 <덕혜옹주>가 차지했다. <인천상륙작전>은 436만 명으로 3위에, <부산행>은 305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246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5편과 미국영화 5편이 올랐다.   □ 2016년 8월 배급사 점유율 : (주)쇼박스 배급사 순위 1위 <터널> 등 2편을 배급한 … 계속 읽기

영화진흥위원회, 2016 베니스 한국영화의 밤 리셉션 성황리 개최

  베니스 영화제, 한국영화 주역들 한자리에 모이다   – 영화진흥위원회, 2016 베니스‘한국영화의 밤’리셉션 성황리 개최               (사진 왼쪽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조직위원장,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문소리, 베니스국제영화제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김세훈 위원장               (사진 왼쪽부터) ‘그물’의 배우 류승범, 베니스국제영화제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 ‘그물’의 김기덕 감독, 배우 이원근, 영화진흥위원회 김세훈 위원장                 (행사장 전경)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이탈리아 현지시각 기준 9월 1일(목) 밤,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한국영화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영화인 30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 베니스에 초청된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이날 행사의 주요 내빈으로는 주이탈리아한국대사관 이용준 대사,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조직위원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한국인 최초로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임명된 영화배우 문소리를 비롯하여, 베니스국제영화제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 피렌체한국영화제 리카르도 겔리 집행위원장, 베를린국제영화제 관계자 등 전 세계 주요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영화진흥위원회 김세훈 위원장은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이탈리아 지진피해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한국영화의 밤을 찾아준 귀빈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고, 뒤를 이어 이용준 주이탈리아대한민국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영화 초청작에 대한 축하인사를 전하며 내빈들에게 앞으로도 한국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또한 한국영화 초청작인 <그물>의 김기덕 감독, 배우 류승범, … 계속 읽기

2016년 7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6년 7월 극장 관객 수 2,622만 명, 매출액 2,113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 11.9% 증가, 매출액 16.7% 증가     □ 2016년 7월 전체 극장 관객 수 2,622만 명, 매출액 2,113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60.9%, 외국영화 39.1% 2016년 7월 전체 극장 관객 수는 2,622만 명, 전체 극장 매출액은 2,1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279만 명(11.9% ↑) 증가하고, 매출액은 303억 원(16.7% ↑) 증가하였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60.9%, 외국영화 39.1%를 기록하였다. 7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577만 명, 1,269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54만 명(40.4% ↑)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411억 원(48.0% ↑) 증가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045만 명, 8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만 명(14.3% ↓), 109억 원(11.4% ↓) 감소하였다.   □ 2016년 7월 흥행영화 : <부산행> 전체 흥행 순위 1위 <부산행>이 841만 명을 동원해 7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303만 명을 모은 <나우 유 씨 미 2>가 차지했다. <인천상륙작전>은 263만 명으로 3위에, <도리를 찾아서>는 236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봉이 김선달>은 204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5편과 미국영화 5편이 올랐다.   □ 2016년 7월 배급사 점유율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배급사 순위 1위 <부산행>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