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점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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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6년 9월 극장 관객 수 1,621만 명, 매출액 1,302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 13.5% 감소, 매출액 12.5% 감소   □ 2016년 9월 전체 극장 관객 수 1,621만 명, 매출액 1,302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64.5%, 외국영화 35.5% 2016년 9월 전체 극장 관객 수는 1,621만 명, 전체 극장 매출액은 1,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252만 명(13.5% ↓) 감소했고, 매출액은 186억 원(12.5% ↓) 감소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64.5%, 외국영화 35.5%를 기록하였다. 9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037만 명, 832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90만 명(8.0% ↓) 감소하였고, 매출액은 56억 원(6.3% ↓) 감소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583만 명, 4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2만 명(21.8% ↓), 131억 원(21.8% ↓) 감소하였다.   □ 2016년 9월 흥행영화 : <밀정> 전체 흥행 순위 1위 <밀정>이 714만 명을 동원해 9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131만 명을 모은 <벤허>가 차지했다. <아수라>는 98만 명으로 3위에,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96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그니피센트 7>은 92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4편과 미국영화 6편이 올랐다.   □ 2016년 9월 배급사 점유율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배급사 순위 1위 <밀정><라이트 아웃> 등 5편을 배급한 … 계속 읽기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에서 ‘한국영화의 밤’ 성황리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에서‘한국영화의 밤’성황리 개최  – 국내․외 영화인 700여명 참석 성황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지난 10월 7일(금) 저녁 7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영화의 밤(Korean Film Night)’ 리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한국영화의 밤’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을 찾은 전 세계 영화인들과 한국영화의 성과를 축하하고,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행사다.   □ 이날 행사에는 예상 인원을 훌쩍 뛰어넘는 700여명의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김규옥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임권택 감독, 정진우 감독, 이춘연 영화인연대회의 이사장, 한국영상자료원 류재림 원장, 영상물등급위원회 이경숙 위원장, 크리스티앙 죤느 칸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트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로저 가르시아 홍콩국제영화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도쿄국제영화제 야스시 시나 집행위원장, 앙케 레베케 베를린영화제 프로그래머, 거윈 탐스마 로테르담영화제 프로그래머, 상해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프로그래머 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이날 행사에서 김세훈 위원장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한국영화가 특정장르나 기업에 치우치지 않고 큰 흥행을 기록했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저예산영화 역시 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소개되었다”며 “이 자리를 찾아주신 국내외 영화인들 한 분 한 분이 우리 한국영화를 올해에도 빛나도록 힘써주신 분들이다” 라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금번 행사를 개최하면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참가 영화인들에게 통상적인 범위에서 간소한 식음료를 제공하였다.   □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10월 … 계속 읽기

홈페이지 점검 안내

  남양주종합촬영소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2016.9.23(금) 오후7시~ 9.24(토)까지 접속장애가 발생할 수 있읍니다   홈페이지 이용시 에러가 발생할 경우 잠시후에 다시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산업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세미나 개최

  – 오는 9월 23일(금) 15시, 한국영상자료원(상암동) 시네마테크 2관에서 – 제작, 촬영, 상영관 운영 및 영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 [기술과 품질의 관점에서] 한국영화산업의 지속가능 발전방안 모색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9월 23일(금) 오후 3시 상암동 소재 한국영상자료원(시네마테크 2관)에서 한국영화산업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영화산업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품질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제작, 촬영, 상영 및 영사 등 국내 영상산업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영화 관람객 만족도 향상과 국제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해 한국영화산업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그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주요 내용으로는 <관람환경 서비스 시장에 대한 평가>, <디지털시네마 전환과 영사기사 직무변화>, <상영관시설 및 서비스 인증제도 제안>에 대한 기조발제와 집중 토론, Q&A가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영화가 상품으로서 관객에게 소비되는 과정에서 고품질 영화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한다.   □ 동 세미나는 11개 영화관련 단체가 공동주관으로 참가하고, 영화인 및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담 당 자 : 기술지원본부 표준개발팀 조성민 팀장 (☎ 051-720-4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