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 개최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 개최 – 마포지역 청소년 대상 … 오는 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는 서울 마포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제작 체험 캠프로,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에 걸쳐 매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조명, 편집, 믹싱 등 영화 제작 과정 전반에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을 토대로 학생들이 직접 단편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중간 평가를 통해 보충 촬영을 하고 편집 수정을 하는 등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같은 생생한 프로그램이 운영 될 예정이다. □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에 참여해야하는 이유를 담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합격자는 4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화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발표 예정이다. □ 영화 인재 양성의 대표 교육기관인 한국영화아카데미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마포구가 함께하는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소양의 향상은 물론, 양질의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참가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담당자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김미현 과장 (☎ 02-320-3510)

2017년 2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7년 2월 전체 관객 수 1,518만 명, 전체 매출액 1,211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28.8% 감소, 전체 매출액 27.7% 감소     □ 2017년 2월 전체 극장 관객 수 1,518만 명, 매출액 1,211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58.6%, 외국영화 41.4% 2017년 2월 전체 관객 수는 1,518만 명, 전체 매출액은 1,2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613만 명(28.8% ↓) 감소했고, 매출액은 464억 원(27.7% ↓) 감소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58.6%, 외국영화 41.4%를 기록하였다. 2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890만 명, 711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37만 명(32.9% ↓) 감소하였고, 매출액은 329억 원(31.6% ↓) 감소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628만 명, 5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6만 명(21.9% ↓), 135억 원(21.2% ↓) 감소하였다.     □ 2017년 2월 흥행영화 : <공조> 전체 흥행 순위 1위 <공조>가 295만 명을 동원해 2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244만 명을 모은 <조작된 도시>의 차지였다. <재심>은 203만 명으로 3위에, <23 아이덴티티>는 120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 킹>은 91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4편, 미국영화 6편이 올랐다.     □ 2017년 2월 배급사 점유율 : 씨제이이앤엠(주) 배급사 순위 1위 <공조><조작된 도시><트롤> … 계속 읽기

2017년 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7년 1월 전체 관객 수 2,325만 명, 전체 매출액 1,888억 원 기록 – 설 연휴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37.5% 증가, 전체 매출액 42.3% 증가     □ 2017년 1월 전체 극장 관객 수 2,325만 명, 매출액 1,888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54.5%, 외국영화 45.5% 2017년 1월 전체 관객 수는 2,325만 명, 전체 매출액은 1,8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634만 명(37.5% ↑) 증가했고, 매출액은 561억 원(42.3% ↑) 증가했다. 이는 설 연휴로 인한 효과로 보인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54.5%, 외국영화 45.5%를 기록하였다. 1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268만 명, 1,036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04만 명(66.0% ↑)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436억 원(72.6% ↑) 증가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057만 명, 8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만 명(14.0% ↑), 125억 원(17.3% ↑) 증가하였다.   □ 2017년 1월 흥행영화 : <공조> 전체 흥행 순위 1위 <공조>가 486만 명을 동원해 1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441만 명을 모은 <더 킹>이 차지했다. <너의 이름은.>은 342만 명으로 3위에, <마스터>는 221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모아나>는 193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3편, 미국영화 6편, 일본영화 1편이 올랐다.   □ 2017년 1월 배급사 … 계속 읽기

2016년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한국 영화산업 매출 2조 2,730억 원, 2015년 대비 7.6% 성장 –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 53.7%, 1인당 연간 평균 관람횟수 4.2회 □ 2016년 전체 영화산업 매출은 2조 2,730억 원으로 전년대비 7.6% 성장 2016년 전체 영화산업 매출은 2조 2,730억 원으로 2015년 대비 7.6% 증가하여, 3년 연속 2조 원대를 이어갔다. 연간 평균 관람횟수는 4.20회로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 2016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1조 7,432억 원으로 전년대비 1.6% 증가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54%, 외국영화 46% 2016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1조 7,432억 원을 기록했으나 관객 수는 2015년 대비 0.1% 감소했다. 한국영화 총 관객 수는 1억 1,655만 명으로(관객점유율 53.7%) 전년대비 3.2% 증가하였고, 외국영화 총 관객 수는 1억 47만 명(관객점유율 46.3%)로 전년대비 3.7% 감소했다.   □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4,125억 원으로 전년대비 23.2% 증가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TV VOD와 인터넷 VOD 시장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4,125억원의 매출로, 2015년 대비 23.2% 증가했다. TV VOD 시장 매출액은 28.3%, 인터넷 VOD 매출액 또한 16.7% 성장했으나. 패키지 시장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 한국영화 해외 매출액 82.1% 증가 2016년 한국영화 수출실적은 1억 109만 달러로 전년대비 82.1% 증가하였다. 완성작 수출액은 4,389만 달러로 전년대비 49.4% 증가했고, 서비스 수출액 또한 5,720만 달러로 집계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 계속 읽기

영화진흥위원회 ‘무비히어로’ 캠페인 전개

  영진위,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위한 ‘무비히어로’ 캠페인 전개   – 배우 김희원, 캠페인 광고 모델로 나서 – 무비HERE로 홈페이지에서 영화 합법유통 플랫폼 정보 제공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디지털 온라인 시장에서의 영화 불법유통을 최소화하고 합법유통 시장 활성화를 위한 ‘무비HERE로’(이하 ‘무비히어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무비히어로‘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브랜드로, 온라인 합법유통 영화 관람을 실천하는 소비자가 우리나라 영화산업을 지키는 영웅이라는 의미와 함께 ‘온라인 영화 관람은 여기(HERE), 합법 플랫폼에서’라는 안내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스트리밍 사이트,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불법 영화 유통이 합법 영화 시장에 끼치는 피해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국민들의 온라인 영화관람 인식 개선과 합법유통 영화관람 실천을 촉구하는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 □ 캠페인 광고에는 영화 <아저씨>, <미씽: 사라진 여자>,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등에서 풍성한 캐릭터를 그려낸 배우 김희원이 출연해 호소력을 높이는 한편 유머 감각을 더했다. 캠페인 광고는 1월 둘째 주부터 방송, 온라인, 극장 스크린 등을 통해 송출된다. □ 또한 무비히어로 홈페이지(http://www.moviehero.kr)에는 영화 합법유통 플랫폼 정보 및 링크를 수록하여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영화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도 합법유통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영화진흥위원회 김세훈 위원장은 “본 캠페인 전개로 온라인 합법유통 영화 관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