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중국피해신고센터 운영

  사드배치 발표 이후 중국의 한류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중국피해신고센터』를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여러분의 피해사례 신고는 피해현황 파악과 대응방안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 아래 – ◈ 지 정 : 부산(영화진흥위원회 본사 13층), 중국(중국필름비즈니스센터) ◈ 접수 및 신청방법 회원가입 로그인 > 신청서 작성 > 문의내용 검토 > 담당자 상담 > 자문위원상담지원방안안내 > 후속 지원 * 영화해외비즈니스컨설팅 신청절차와 동일하게 운영 * 북경 필름비즈니스센터는 현지 전문가 컨설팅과 온라인 컨설팅 병행 운영 ◈ 신청방법 :‘코비즈(KoBiz) 국문사이트’(http://www.kobiz.or.kr/jsp/consult/cnsltReqFrm.jsp) ◈ 문의사항 ☎ 051-720-4800/4803 (부산)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사업팀 ☎ 070-8202-9362 (중국) 중국필름비즈니스센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사업 심사제도 개선방안’ 마련

 ‘영화진흥사업 심사제도 개선방안’ 마련 -심사위원 공개, 영화계 참여기구 통한 공정성, 투명성 확대 – 4월 7일까지,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접수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영화계 참여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제도 운영’을 목표로 영화진흥사업 선정 심사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대하고 대 영화계 신뢰 회복을 위한 「심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심사제도 개선 TF’를 통해 영화계와 수차례 협의를 거친 후, 영화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본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심사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영화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선 ‘2017년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은 자격기준 및 전문분야를 개정하여오는 4월 7일까지 접수 중에 있으며, 일정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금년도부터는 정기 등록 마감 후에는 상시 등록으로 전환하여 심사위원 후보를 지속적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 또한, 공모 지원 사업 심사과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심사 종료 후 심사내용과 심사위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심사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아울러 영화인(7인 이내)으로만 구성되는‘심사제도개선협의회(가칭)’를 신설하여 심사위원(후보) 추천, 심사 참관(모니터링) 등 심사제도 운영 전반에 영화계의 참여와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는 합리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2016년부터 개별적으로 분산되어있던 심사 기능을 일원화 하고,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내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끝.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 개최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 개최 – 마포지역 청소년 대상 … 오는 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는 서울 마포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제작 체험 캠프로,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에 걸쳐 매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조명, 편집, 믹싱 등 영화 제작 과정 전반에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을 토대로 학생들이 직접 단편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중간 평가를 통해 보충 촬영을 하고 편집 수정을 하는 등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같은 생생한 프로그램이 운영 될 예정이다. □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에 참여해야하는 이유를 담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합격자는 4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화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발표 예정이다. □ 영화 인재 양성의 대표 교육기관인 한국영화아카데미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마포구가 함께하는 ‘마포구 청소년 영화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소양의 향상은 물론, 양질의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참가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담당자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김미현 과장 (☎ 02-320-3510)

2017년 2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7년 2월 전체 관객 수 1,518만 명, 전체 매출액 1,211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28.8% 감소, 전체 매출액 27.7% 감소     □ 2017년 2월 전체 극장 관객 수 1,518만 명, 매출액 1,211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58.6%, 외국영화 41.4% 2017년 2월 전체 관객 수는 1,518만 명, 전체 매출액은 1,2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613만 명(28.8% ↓) 감소했고, 매출액은 464억 원(27.7% ↓) 감소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58.6%, 외국영화 41.4%를 기록하였다. 2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890만 명, 711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37만 명(32.9% ↓) 감소하였고, 매출액은 329억 원(31.6% ↓) 감소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628만 명, 5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6만 명(21.9% ↓), 135억 원(21.2% ↓) 감소하였다.     □ 2017년 2월 흥행영화 : <공조> 전체 흥행 순위 1위 <공조>가 295만 명을 동원해 2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244만 명을 모은 <조작된 도시>의 차지였다. <재심>은 203만 명으로 3위에, <23 아이덴티티>는 120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 킹>은 91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4편, 미국영화 6편이 올랐다.     □ 2017년 2월 배급사 점유율 : 씨제이이앤엠(주) 배급사 순위 1위 <공조><조작된 도시><트롤> … 계속 읽기

2017년 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7년 1월 전체 관객 수 2,325만 명, 전체 매출액 1,888억 원 기록 – 설 연휴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37.5% 증가, 전체 매출액 42.3% 증가     □ 2017년 1월 전체 극장 관객 수 2,325만 명, 매출액 1,888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54.5%, 외국영화 45.5% 2017년 1월 전체 관객 수는 2,325만 명, 전체 매출액은 1,8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634만 명(37.5% ↑) 증가했고, 매출액은 561억 원(42.3% ↑) 증가했다. 이는 설 연휴로 인한 효과로 보인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54.5%, 외국영화 45.5%를 기록하였다. 1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268만 명, 1,036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04만 명(66.0% ↑)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436억 원(72.6% ↑) 증가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1,057만 명, 8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만 명(14.0% ↑), 125억 원(17.3% ↑) 증가하였다.   □ 2017년 1월 흥행영화 : <공조> 전체 흥행 순위 1위 <공조>가 486만 명을 동원해 1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441만 명을 모은 <더 킹>이 차지했다. <너의 이름은.>은 342만 명으로 3위에, <마스터>는 221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모아나>는 193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3편, 미국영화 6편, 일본영화 1편이 올랐다.   □ 2017년 1월 배급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