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행사 안내

   5월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 5월 가정의 달 기념 관람시설 무료입장  –  기간 : 5.3 ~7   연휴기간 ■ 5월 어린이날 기념 행사   ㅇ <페이스 페인팅 및 삐에로 요술풍선> 공연       – 일  시 : 5. 5( 금), 11:00 ~ 17:00(6시간)       – 장  소 : 오픈세트 중앙광장   ㅇ <전통의상 체험 및 판문점세트 코스프레 > 운영       – 일  시 : 5.5(금)  11:00 ~ 17:00       – 장  소 : 운당세트내, 판문점세트 ㅇ <기념풍선 무료증정 및 먹거리 장터> 운영       – 일  시 : 5.5(금) , 10;00~   선착순(어린이 대상)       – 장  소 : 종합안내실주변 및 오픈세트내 ■ 5월 씨네극장 무료 영화상영 < 마스터 >   공휴일 2회(13:00/15:30), 평일 1회상영(13:30)

2017년 3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2017년 3월 전체 관객 수 1,385만 명, 전체 매출액 1,125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22.9% 증가, 전체 매출액 25.2% 증가     □ 2017년 3월 전체 극장 관객 수 1,385만 명, 매출액 1,125억 원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31.5%, 외국영화 68.5% 2017년 3월 전체 관객 수는 1,385만 명, 전체 매출액은 1,1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258만 명(22.9% ↑) 증가했고, 매출액은 227억 원(25.2% ↑) 증가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31.5%, 외국영화 68.5%를 기록하였다. 3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437만 명, 348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4만 명(8.3% ↑)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35억 원(11.1% ↑) 증가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948만 명, 7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4만 명(31.0% ↑), 192억 원(32.8% ↑) 증가하였다. □ 2017년 3월 흥행영화 : <미녀와 야수> 전체 흥행 순위 1위 <미녀와 야수>가 355만 명을 동원해 3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206만 명을 모은 <로건>의 차지였다. <프리즌>은 181만 명으로 3위에, <콩: 스컬 아일랜드>는 168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빙>은 120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작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4편, 미국영화 6편이 올랐다. □ 2017년 3월 배급사 점유율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배급사 순위 1위 <미녀와 야수> 등 4편을 배급한 … 계속 읽기

영화진흥위원회, 현장영화인 대상 직업훈련교육 시행 안내

영진위, 현장영화인 대상 직업훈련교육 시행 안내   – 오는 10일(월)부터 18(화) 18:00까지 접수 – 직무 교육 및 100만원 훈련수당 지급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 오는 5월 8일부터 현장영화인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훈련수당을 지원하는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을 시행한다. □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은 4주간의 직무 교육 실시 후 수료자에게 훈련수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화인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영화인 간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동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 □ 교육은 올해 총 4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1차 지원 접수를 받는다. 이 중 80명을 선발하여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4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여는 1년 1회에 한하여 가능하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현장영화인 교육훈련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매년 훈련수당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영화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을 직접 운영한다. □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현장 성평등 교육’ 및 ‘영화 현장 기본법률’ 등의 직무필수 강좌를 지정하여 의무적으로 수강토록 함으로써 영화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시기성 있는 정보와 영화인들의 영감을 자극하는 아이템 발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 > 진흥사업안내 > 세부진흥사업 > [교육]현장영화인 직업훈련지원사업)에서 확인 가능하다. ※ 담 당 자 :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 나세현 대리 (☎ 02-3141-2370).  끝.

영화진흥위원회, 중국피해신고센터 운영

  사드배치 발표 이후 중국의 한류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중국피해신고센터』를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여러분의 피해사례 신고는 피해현황 파악과 대응방안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 아래 – ◈ 지 정 : 부산(영화진흥위원회 본사 13층), 중국(중국필름비즈니스센터) ◈ 접수 및 신청방법 회원가입 로그인 > 신청서 작성 > 문의내용 검토 > 담당자 상담 > 자문위원상담지원방안안내 > 후속 지원 * 영화해외비즈니스컨설팅 신청절차와 동일하게 운영 * 북경 필름비즈니스센터는 현지 전문가 컨설팅과 온라인 컨설팅 병행 운영 ◈ 신청방법 :‘코비즈(KoBiz) 국문사이트’(http://www.kobiz.or.kr/jsp/consult/cnsltReqFrm.jsp) ◈ 문의사항 ☎ 051-720-4800/4803 (부산)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사업팀 ☎ 070-8202-9362 (중국) 중국필름비즈니스센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사업 심사제도 개선방안’ 마련

 ‘영화진흥사업 심사제도 개선방안’ 마련 -심사위원 공개, 영화계 참여기구 통한 공정성, 투명성 확대 – 4월 7일까지,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접수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영화계 참여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제도 운영’을 목표로 영화진흥사업 선정 심사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대하고 대 영화계 신뢰 회복을 위한 「심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심사제도 개선 TF’를 통해 영화계와 수차례 협의를 거친 후, 영화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본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심사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영화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선 ‘2017년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은 자격기준 및 전문분야를 개정하여오는 4월 7일까지 접수 중에 있으며, 일정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금년도부터는 정기 등록 마감 후에는 상시 등록으로 전환하여 심사위원 후보를 지속적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 또한, 공모 지원 사업 심사과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심사 종료 후 심사내용과 심사위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심사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아울러 영화인(7인 이내)으로만 구성되는‘심사제도개선협의회(가칭)’를 신설하여 심사위원(후보) 추천, 심사 참관(모니터링) 등 심사제도 운영 전반에 영화계의 참여와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는 합리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2016년부터 개별적으로 분산되어있던 심사 기능을 일원화 하고,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내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