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현장영화인 대상 직업훈련교육 시행 안내

 

– 오는 10일(월)부터 18(화) 18:00까지 접수

– 직무 교육 및 100만원 훈련수당 지급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 오는 5월 8일부터 현장영화인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훈련수당을 지원하는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을 시행한다.

□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은 4주간의 직무 교육 실시 후 수료자에게 훈련수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화인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영화인 간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동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

□ 교육은 올해 총 4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1차 지원 접수를 받는다. 이 중 80명을 선발하여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4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여는 1년 1회에 한하여 가능하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현장영화인 교육훈련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매년 훈련수당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영화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영화인 직업훈련교육>을 직접 운영한다.

□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현장 성평등 교육’ 및 ‘영화 현장 기본법률’ 등의 직무필수 강좌를 지정하여 의무적으로 수강토록 함으로써 영화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시기성 있는 정보와 영화인들의 영감을 자극하는 아이템 발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 > 진흥사업안내 > 세부진흥사업 > [교육]현장영화인 직업훈련지원사업)에서 확인 가능하다.

※ 담 당 자 :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 나세현 대리 (☎ 02-3141-237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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