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사업 심사제도 개선방안’ 마련

-심사위원 공개, 영화계 참여기구 통한 공정성, 투명성 확대
– 4월 7일까지,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접수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영화계 참여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제도 운영’을 목표로 영화진흥사업 선정 심사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대하고 대 영화계 신뢰 회복을 위한 「심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심사제도 개선 TF’를 통해 영화계와 수차례 협의를 거친 후, 영화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본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심사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영화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선 ‘2017년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은 자격기준 및 전문분야를 개정하여오는 4월 7일까지 접수 중에 있으며, 일정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금년도부터는 정기 등록 마감 후에는 상시 등록으로 전환하여 심사위원 후보를 지속적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 또한, 공모 지원 사업 심사과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심사 종료 후 심사내용과 심사위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심사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아울러 영화인(7인 이내)으로만 구성되는‘심사제도개선협의회(가칭)’를 신설하여 심사위원(후보) 추천, 심사 참관(모니터링) 등 심사제도 운영 전반에 영화계의 참여와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는 합리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2016년부터 개별적으로 분산되어있던 심사 기능을 일원화 하고, ‘심사위원(후보)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내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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