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한중영화 합작제작 활용 가이드

– 중국영화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콘텐츠 생산의 선순환 구조 마련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중국과 영화제작을 하고 있거나 준비를 하고 있는 영화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도움을 주고자 <쉽게 찾아보는 중국과 영화 제작하기>를 발간하였다.

 

□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과 종사자 권리보호를 위해 기획된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가이드북 시리즈’ 중 일곱 번째인 <쉽게 찾아보는 중국과 영화 제작하기>는 한중영화 합작 계약체결 시 필수준비사항, 유의점 등 실제 계약체결 시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예컨대 ▲ 중국과 공동제작 시, 국산영화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 ▲ 중국에서의 영화 시나리오 심의 기준, ▲ 중국에서 영화제작 투자 방법, ▲ 중국에서의 수익금 정산방식, ▲ 중국 영화 시장 진출과 관련된 각종 법률 문제 등 한중합작영화제작과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질의응답식의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가이드북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사용이 편리하게끔 휴대가 간편한 포켓북 형태로 제공된다.

 

□ 영화진흥위원회 조종국 사무국장은 “<쉽게 찾아보는 중국과 영화 제작하기> 가이드북 발간으로 영화 관련 종사자들의 한중영화 합작 제작에 대한 이해 및 활용 능력을 강화시키고, 나아가 콘텐츠 생산의 선순환 구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지금까지 발간된 <보조출연자 기본권리 찾기>, <영화인을 위한 저작권 가이드>, <한국영화 해외배급 A to Z>, <시나리오 표준계약서 100% 활용하기>, <영화 속 음악 활용을 위한 모든 것>, <작은영화 기획에서 유통까지>, <쉽게 찾아보는 중국과 영화 제작하기> 총 7종의 가이드북 시리즈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ofic.or.kr)에도 게재되어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051-720-48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자 : 기반조성본부 공정환경조성센터 박여주 주임(☎ 051-720-4825). 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