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세트 ▣ 법정세트 (이전으로 관람불가)
영화촬영시 사용 빈도는 높으나 대여가 어려운 법정세트를 실내에 고정설치하여, 제작기간의 단축과 비용절감으로 영화제작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벽체와 내부 구조물의 이동이 가능하고 천장을 개폐할 수 있도록 가변형으로 제작해 촬영 시 편리하도록 했으며, 세트 상부에는 조명 트러스트를 설치하여 안정적으로 조명이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 법정세트(34평), 피의자 대기실(8평), 촬영이용공간(100평), 관람전시공간 (40평) 등 총182평
명예의전당 ▣ 명예의전당
현재 활동 중인 영화인 120명이 위대한 영화감독에 故 신상옥감독과 유현목 감독 2명과 황정순,김지미,엄앵란 영화인 3명을 선정하여 흉상 및 생전의 사용했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신상옥 감독은 기업형 영화사인 ‘신필름’을 세워 20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고 숱한
스타 연기자를 배출했습니다.
70년대 말 납북과 80년대 말 탈북을 거듭한 극적인 개인사를 겪으면서도 올 4월 별세할 때까지 신작 구상을 멈추지 않았으며 유현목 감독은 사회현실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구도적 주제 등을 중심으로 ‘김약국의 딸 들’ ‘순교자’ ‘아낌없이 주련다’ ‘오발탄’ 등 국내 리얼리즘 영화의 대표 감독으로 꼽힙니다.
의상실 ▣ 의상실
수십 년간 한국영화 스크린에 등장하였던 군복, 예복, 고의상, 일상복,
간소복, 제복, 제례복 민속의상 등의 영화용 각종 의상 5만 여점을
보관 전시하고 있으며 영화제작시 대여하고 있습니다.
소품실 ▣ 소품실
영화, CF, 이벤트 행사 등의 제작현장에서 수십 년간 활용하였던 가구,
민속품, 의례용품, 일상생활용품, 군사용품, 서적류 및 대형소품(북, 마차,
인력거) 등의 소품류 약 40만여 점을 보관 전시하고 있으며 영화제작
또는 각종 행사시 대여하고 있습니다.